
with 남해군
PAN 기획/홍보/운영
유형 축제, 공연
장소 남해탈공연박물관 다초실험극장
1 ㅣ평강 공주와 온달 바보 이야기꾼의 책공연
날짜 25.08.30
출연 배우 - 김예은, 박서우 / 악사 - 김단비, 윤자영
각색 김조민, 고명희, 이야기꾼의 책공연
연출 김지선, 이야기꾼의 책공연 공동
스태프 조명 허윤정 박형욱, 음향 황덕신, 음악 이수민, 편곡 이수민 김단비 이승연 심상학, 무대 심상학
2 ㅣ월드뮤직 콘서트 Plastic Island 밴드 VANDI
날짜 25.11.01
연주 관악 이경구, 기타 조영덕, 타악 유병욱
스태프 음향 배새암, 조명 유보민
그래픽디자인 노지호(아빠의 디자인) 사진 최인호 손성민
주최/주관 남해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SYNOPSIS
지금으로부터 약 1500년 전, 고구려 왕에게는 엄청난 울보 딸 평강공주가 있었어요. 왕이 "자꾸 울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내겠다!" 하고 화를 내면 평강공주는 그제서야 울음을 그쳤답니다. 바보 온달은 해진 옷과 신을 신고 온 시내를 돌아다니던 소년이었어요. 마을 사람들에게 밥을 빌어, 앞 못보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온달은 너무 착해서 바보라고 놀림받아도 늘 해맑게 웃기만 했답니다. 화가 난 왕에게 쫓겨난 공주는 온달을 찾아 길을 나섰어요. 그렇게 처음 궁 밖을 나간 평강공주에겐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2025. 최인호 all rights reserved.
월드뮤직 콘서트 Plastic Island 공연 소개
다채로운 멜로디와 리듬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월드뮤직 콘서트! 악기로 다시 태어난 플라스틱과, 음악으로 전하는 자연을 위한 메시지.
태평양 한구석에는 한반도 크기의 7배가 넘는 '플라스틱 아일랜드'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심코 쓰고 버린 플라스틱이 쌓여 만들어진 재생 불능의 현장이죠. 반디는 이러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재활용 악기를 제작해 연주하고,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주제로 곡을 만듭니다. 버려지는 것들에 재생의 가치를 부여하며. 모두의 관심으로 지켜나가야 할 자연의 아름다움을 음악에 담아 전합니다.




© 2025. 손성민 all rights reserved.
with 남해군
PAN 기획/홍보/운영
유형 축제, 공연
장소 남해탈공연박물관 다초실험극장
1 ㅣ평강 공주와 온달 바보 이야기꾼의 책공연
날짜 25.08.30
출연 배우 - 김예은, 박서우 / 악사 - 김단비, 윤자영
각색 김조민, 고명희, 이야기꾼의 책공연
연출 김지선, 이야기꾼의 책공연 공동
스태프 조명 허윤정 박형욱, 음향 황덕신, 음악 이수민, 편곡 이수민 김단비 이승연 심상학, 무대 심상학
2 ㅣ월드뮤직 콘서트 Plastic Island 밴드 VANDI
날짜 25.11.01
연주 관악 이경구, 기타 조영덕, 타악 유병욱
스태프 음향 배새암, 조명 유보민
그래픽디자인 노지호(아빠의 디자인) 사진 최인호 손성민
주최/주관 남해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SYNOPSIS
지금으로부터 약 1500년 전, 고구려 왕에게는 엄청난 울보 딸 평강공주가 있었어요. 왕이 "자꾸 울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내겠다!" 하고 화를 내면 평강공주는 그제서야 울음을 그쳤답니다. 바보 온달은 해진 옷과 신을 신고 온 시내를 돌아다니던 소년이었어요. 마을 사람들에게 밥을 빌어, 앞 못보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온달은 너무 착해서 바보라고 놀림받아도 늘 해맑게 웃기만 했답니다. 화가 난 왕에게 쫓겨난 공주는 온달을 찾아 길을 나섰어요. 그렇게 처음 궁 밖을 나간 평강공주에겐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2025. 최인호 all rights reserved.
월드뮤직 콘서트 Plastic Island 공연 소개
다채로운 멜로디와 리듬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월드뮤직 콘서트! 악기로 다시 태어난 플라스틱과, 음악으로 전하는 자연을 위한 메시지.
태평양 한구석에는 한반도 크기의 7배가 넘는 '플라스틱 아일랜드'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심코 쓰고 버린 플라스틱이 쌓여 만들어진 재생 불능의 현장이죠. 반디는 이러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재활용 악기를 제작해 연주하고,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주제로 곡을 만듭니다. 버려지는 것들에 재생의 가치를 부여하며. 모두의 관심으로 지켜나가야 할 자연의 아름다움을 음악에 담아 전합니다.
© 2025. 손성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