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아카이브

판이 해 온 프로젝트들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


기획·홍보·운영 연극〈나자닌을 위한 인터뷰〉

ecc3c57844aba.png

with 극단 북새통

PAN 홍보

유형 공연 > 연극

기간 23.12.01 - 17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출연 권슬아, 서나영, 선명균, 이상홍, 이안나, 주혜원, 최다은, 하별, 황아름

극작 이수민  연출 남인우

스태프 무대 유태희, 조명 이유진, 의상 강정화, 사운드 김혜영, 움직임 이윤정, 그래픽디자인 노지호, 사진 최인호, 영상기록 플레이슈터, 드라마투르기 김은선, 조연출 하연수, 제작기획 김진희

주최/주관 극단 북새통  공동주최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지원 벽산문화재단


SYNOPSIS

망명지의 한 극장, 아바는 이란에서 자신과 함께 수감 생활을 했던 나자닌을 위한 공연을 만들고 있다. 

감옥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아바의 연극에는 저마다 다른 이유를 가지고 수감된 이들이 등장하고, 나자닌과 아바 그리고 함께 수감된 여성들은 <죽음과 소녀>를 준비하며 사회적 위선과 잔임함에 맞선다. 아바는 나자닌에게 '성스러운 결혼'이라는 위선적인 사회제도로 포장된 남편의 폭력에 저항하다 감옥에 갇히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

그렇게 아바가 나자닌을 회상하고, 과거의 기억에 남기며 공연 연습이 한창이던 어느 날, 무대의 커튼은 자꾸만 삐걱거리고, 소품으로 쓰이는 단두대는 말썽에, 모르는 이로부터 전화는 자꾸만 걸려오며 오늘따라 연습이 매끄럽지 않게 진행되는데...


364cba5ca3ac2.jpgd8ce015ec1698.jpg3a794e088edfa.jpg

07f70a2eb4c8f.jpg391818d1af862.jpg3a90667e2fb99.jpg

© 2023. 최인호 all rights reserved.